2012년 10월 23일 화요일

[1991~1994] 소위 X Generation, 대학생때 즐겨듣던 노래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언제나 그 높은 회색 빌딩 속에 달리듯 지나가 버린 날들은
이제는 떠나고 싶은 나의 하루하루 창밖에 쏟아지는 햇살따라
어두운 내 작은 방을 나서면 기차에 설레이는 내 마음을 싣고
하늘에 흘러가는 사랑은 나의 가슴속에 담을까
거리마다 가득 피어나는 추억들을 담을까
오랜만에 불러보는 그 옛날의 노래는
나를 스쳐 가는 바람을 따라 난 그저 다시 돌아 길을 가네
아무도 없는 작은 마을을 라라라라 날 부르는 너의 세상을 향해
라라라 날 부르는 널 향한 여행을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정규앨범




















[가사] "야윈 두손엔 외로운 '동전 두개'뿐~"

[설명] 그 땐 공중전화요금이 20원이었음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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